실제 개발 인력이 인천 지점에서 일해도 회사의 본점 주소는 다른 지역일 수 있습니다.
2026년 인천 IP나래 2차 연장공고를 기준으로 관할 센터를 판단할 때 어떤 자료를 대조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인천 2차 연장 접수는 6월 22일에 끝났습니다
인천지식재산센터의 2026년 하반기 2차 공고는 5월 6일 오후 2시부터 6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 것으로 사업관리시스템에 표시됩니다.
인천상공회의소 게시물에 남은 6월 15일 안내와 날짜가 다르므로, 이 글은 사업관리시스템의 연장공고와 첨부 공고문에 적힌 6월 22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2026년 11월 6일 확인 시 해당 공고는 종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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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P나래는 기술을 가진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전략을 돕습니다
인천 공고는 기업 상황에 맞춰 특허 확보나 경쟁 기술 분석 같은 기술 전략과 지식재산 관리·사업화 같은 경영 전략을 컨설팅하는 사업으로 안내했습니다.
해당 차수에서는 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과 공고에서 정한 신산업 분야 창업 10년 이내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허출원과 컨설팅 결과 보고서가 사업 결과물로 안내됐으며, 기업이 따로 낸 상표출원 비용을 자동으로 돌려주는 구조로 볼 수는 없습니다.
3. 본점 관할이 원칙이며, 지점 경로에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공고는 본사 또는 본점 소재지의 관할 센터 신청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지점 소재지 경로를 검토할 때는 지점의 별도 사업자등록과 사업에 투입될 인력의 주 근무지, 그 지역에서 실제로 과제를 수행하는지를 함께 보도록 안내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공고의 별도 증빙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4. 주소를 정하기 전에 세 가지를 대조하세요
- ① 사업장 — 본점과 지점의 사업자등록증을 구분하고, 신청 후보지가 어디인지 표시합니다.
- ② 인력 — 지점이 주 근무지인 사업 참여 인력을 정리하고, 공고에 나온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와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를 대조합니다.
- ③ 수행 장소 — 개발과 컨설팅에 참여할 팀이 어느 사업장에서 과제를 수행할지 사업추진계획서와 맞춰봅니다.
5. 서울 본점과 인천 지점이 있는 가상 센서 기업이라면
가상의 센서 기업이 서울 본점에서 영업을 하고 인천 지점에서 시제품을 개발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인천 개발 공간을 사용한다는 설명만으로 지점 신청이 가능한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지점 사업자등록증과 투입 인력의 주 근무지 자료를 확인하고, 인천에서 과제를 수행한다는 계획이 일치하는지 살펴본 뒤 관할 센터에 문의하는 순서가 유용합니다.
같은 법인이 두 사업자등록번호로 과제를 각각 신청하는 방식은 해당 공고에서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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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과제 수행 장소와 제품 이름은 따로 정리하세요
인천 센터에 확인할 자료는 사업장, 인력, 과제 수행에 관한 것입니다.
센서가 시장에 나갈 때 쓸 이름은 별도 자료로 두고, MARKPICK의 상표 등록·침해 가능성 확인에서 텍스트 상표를 선택해 제품명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용 결과는 상표 검토의 참고 자료이며, IP나래의 지원 자격이나 등록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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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공고가 나오면 사업장과 인력부터 맞춰보세요
지점 소재지로 신청을 검토한다면 주소, 주 근무지, 과제 수행 장소를 한 장에 정리해두세요.
새 공고가 올라오면 그 차수의 관할 기준과 제출서류를 확인하고, 판단이 애매한 부분은 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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